동원파츠 공모주 히든정보 총정리 (청약 전 필독)
👉 삼성증권 청약📌 한눈에 보는 핵심 요약
| 종목명 / 시장 | 동원파츠 / 코스닥 |
| 업종 | 반도체 제조용 기계 (전공정 장비 부품) |
| 확정 공모가 | 26,500원 (밴드 23,000~26,500원 최상단) |
| 공모 규모 | 2,030,000주 (전량 신주) / 약 538억 원 |
| 공모가 기준 시총 | 약 2,457억 원 |
| 주관사 | 삼성증권 (단독) |
| 기관 경쟁률 | 840.86 : 1 (2,236곳 참여) |
| 의무보유확약 | 16.61% |
| 상장일 유통물량 | 2,734,201주 (약 29.5%) |
📅 청약 일정
| 수요예측 | 10월 22일 ~ 10월 28일 |
| 일반 청약 | 11월 2일(월) ~ 11월 3일(화) |
| 배정 공고 · 환불 | 11월 5일(목) |
| 상장 예정일 | 11월 10일(화) 예정 |
💰 얼마 넣어야 할까? (청약 방법)
- 최소 청약: 20주 / 증거금률 50%
- 최소 증거금: 265,000원 (26,500원 × 20주 × 50%)
- 일반 투자자 배정: 507,500주 (전체의 25%)
- 균등 배정: 253,750주 이상 (나머지는 비례 배정)
- 청약 한도: 온라인 전용 12,500주 / 일반 25,000주 / 우대 50,000주
- 수수료: 온라인 2,000원 (배정받았을 때만 부과)
- 우리사주 배정, 환매청구권, 초과배정옵션 없음
👉 균등 배정을 노린다면 최소 수량(20주)만 넣어도 돼요. 삼성증권 단독이라 계좌가 없으면 청약 전날까지 미리 만들어 두세요.
🏭 동원파츠는 어떤 회사?
1997년에 세운 반도체 장비 부품 회사예요. 식각·증착 공정에 들어가는 샤워헤드, 챔버 부품, 모듈 조립품, 스핀척을 만들어요. 글로벌 장비사 램리서치(LAM Research)와 삼성 계열 세메스가 핵심 고객이에요.
📈 실적 흐름 (히든 포인트 ①)
| 구분 | 2023 | 2024 | 2025 | 2026 상반기 |
| 매출 | 505억 | 595억 | 923억 | 633억 |
| 영업이익 | 9억 | 11억 | 78억 | 145억 |
| 영업이익률 | 1.8% | 1.8% | 8.4% | 23.0% |
| 순이익 | 1억 | -56억 | 34억 | 114억 |
2025년 영업이익이 약 7배 늘었고,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(145억)은 이미 작년 1년 치의 두 배에 가까워요. 7~8월 가결산에서도 월 매출 약 120억, 월 영업이익 약 25억 수준이 이어졌어요. 다만 반도체 업황을 따라 출렁이는 구조라 2023년처럼 실적이 꺾인 적도 있어요.
🔍 수요예측 속 숨은 숫자 (히든 포인트 ②)
- 참여 기관의 99.84%가 밴드 상단 이상을 써냈어요 (가격 미제시 포함).
- 확약 16.61% 중 대부분은 15일 확약(10.85%)이에요. 3개월 이상 장기 확약은 3.5% 수준이에요.
- 미확약 물량이 83.39%라서 상장 초반에 기관 매도 물량이 나올 수 있어요.
🔓 유통물량 & 보호예수 (히든 포인트 ③)
| 시점 | 유통 가능 비율 |
| 상장일 | 29.49% |
| 1개월 후 | 33.97% |
| 3개월 후 | 37.37% |
| 6개월 후 | 40.23% |
| 1년 6개월 후 | 49.20% |
| 2년 6개월 후 | 100% |
최대주주 조덕형 대표 등 특수관계인이 공모 후 지분 57.34%를 갖고 있고, 2년 6개월 동안 팔 수 없어요. 반면 삼성벤처투자, 원익 계열 조합 같은 벤처캐피탈 물량은 일부만 1~2개월 자발적 확약을 걸었고, 나머지는 상장 첫날부터 팔 수 있어요.
⚖️ 공모가는 적정할까? (히든 포인트 ④)
- 비교기업: 티씨케이, 하나머티리얼즈, 한솔아이원스
- 평균 PER 22.91배를 적용한 주당 평가가치: 32,783원
- 확정 공모가 할인율: 19.17%
- 참고로 2023년 이후 코스닥 공모주 상단 할인율 평균은 22.40%예요. 동원파츠는 평균보다 할인이 조금 적게 들어갔어요.
🏗️ 공모 자금은 어디에 쓰나요?
- 시설 투자: 약 313억 원 (인천 남동공단 제7공장 건축·장비)
- 차입금 상환: 약 214억 원
- 운영 자금: 약 0.4억 원
⚠️ 청약 전 꼭 알아야 할 리스크
1. 고객사 쏠림: 램리서치와 세메스 두 곳이 매출의 약 79%를 차지해요 (2026년 상반기 기준).
2. 반도체 업황 의존: 설비투자가 줄면 실적도 같이 줄어드는 구조예요.
3. 노무 이슈: 2026년 7월 고용노동부 시정지시를 받았어요 (파견 인력 운용, 임금 미지급, 주 52시간 초과 등).
4. 회계 정정 이력: 과거 회계 오류를 수정했고, 내부회계관리제도는 아직 외부 검토 전이에요.
5. 기타: 전 직원 기술자료 유출 고발 건, 향후 최대주주 변경(조준 부사장 승계) 가능성이 있어요.
✅ 정리
기관 경쟁률 841대 1에 99% 이상이 상단 이상을 써낸 만큼 기관 수요는 강했어요. 실적도 가파르게 좋아지고 있어요. 다만 확약 비율이 낮고, 상장일 유통물량이 약 30%이며, 고객사 쏠림이 크다는 점은 함께 따져봐야 해요. 균등 배정 20주를 노리는 소액 청약이 부담이 적은 방법이에요.
👉 삼성증권 청약👉 증권신고서 보기
※ 이 글은 증권신고서와 언론 보도를 바탕으로 정리한 정보예요. 투자 권유가 아니며, 최종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어요. 상장일 등 일정은 바뀔 수 있으니 공시를 꼭 확인하세요.

